전북자치도가 우리 전통문화의 정수를 담은
'공공외교 한마당 K-페스티벌' 을
아프리카에서 개최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아프리카 나미비아와 짐바브웨를 방문해서
전통 공연을 비롯해 부채 만들기와
서예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또, 전북 홍보관을 운영해 한옥과 한복 등
문화 자산을 소개했으며,
문화, 체육 분야의 관계자들과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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