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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청소 노동자, 복직 대책 마련해야"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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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 쓰레기 수집과 운반을 권역화하는
과정에서 해고됐던 청소노동자들이
오늘(15일) 민주당 전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복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전주시가
청소 노동자들의 동의없이
전직을 결정했고, 이를 거부한 노동자
8명이 해고돼 1년 넘게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전주시에 해고 청소노동자들의
복직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민주당도 나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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