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유례없는 폭염에 의용소방대의 활동이 크게 늘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의용소방대가
폭염 예방교육 1천800여 건,
순찰 4천여 건을 진행했고,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기후 재난에 대비해
의용소방대와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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