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폭행과 협박, 유인 범죄가
전주를 비롯한 전국에서 빈번하게 발생하자 경찰이 방범대책을 내놨습니다.
전북경찰청은
도내 초등학교 415곳을 대상으로
주변 범죄 취약지를 점검하고
방범용 CCTV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동순찰대, 여성청소년 수사팀 등
가용할 수 있는 순찰 인력을
최대한으로 확보해
범죄 예방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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