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일) 오후 3시 반쯤
부안군 변산면의 한 카페 인근 암벽 아래에 60대 여성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밀물에 고립된 채 암벽 아래에 있던 여성을
구조했습니다.
부안 해경은 밀물 때 해안 탐방로 머물다가
고립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반드시 물때를 확인하고
안전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