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전북 일자리 페스티벌이 오는 17일
전주대 하림미션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37개 기업이 참여해
250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청년·중장년 등
연령별 구직자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이력서 작성, 면접 대비 등의 지원도
진행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