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도 전주사랑상품권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박형배 의원은
고령층은, 스마트폰 앱 설치는 물론
온라인 충전에 익숙하지 않고
오프라인은 충전 규모도 턱없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고령층의 이용률을 높이려면
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앱 사용자 환경과 선착순 충전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