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와 아열대의 이국적인 식물들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가
개막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오늘부터 오는 21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열대식물의 유혹, 색과 선'이라는 주제로
열대식물 화단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칸나와 콜레우수, 드라세나 등
열대와 아열대 식물 40여 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