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한 고등학교 수련회에서
동급생 간 폭행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가해 학생으로 지목된 A군은
지난 7월 부안의 한 청소년 수련원에서
같은 반 친구 B군과 음료수를 놓고
말다툼을 벌이다 B군을 폭행해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읍교육지원청 학교폭력심의위원회는
A군에게 5일간 출석정지와
접촉 금지 처분을 내렸지만
피해 학생의 학부모가 경찰에 고소장을 내
수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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