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다음 달 말까지
개인형 이동장치와 픽시자전거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합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교통사고는 줄었지만
자전거 사망 비율은 3.7%에서 8.1%로
두 배 이상 늘었고
개인형 이동장치의 사망 비율은
0%에서 13%대로 급증했습니다.
경찰은 개인형 이동장치와 자전거 등은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 위험이 크다며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 법규를 지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