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학교에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북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모두 16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10건은 전기 관련 사고였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은
학교마다 노후된 배전반이 많은데다
실시간 감시 체계가 부족하다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