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인 이석규 지사의
100세 생일을 축하하는 상수연이
전주보훈요양병원에서 열렸습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등이
상수연 행사에 참석해
이석규 지사의 건강을 기원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축전을 통해
지사님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에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일궈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1926년 완주에서 태어난 이석규 지사는
광주사범학교 재학 시절 무등독서회를
조직해 항일 학생운동을 하다가
옥고를 치르기도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