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소방본부가 극심한 가뭄을 겪는
강원 강릉 지역에 대용량 물탱크차를
투입했습니다.
이번에 투입된 물탱크차는
강릉 주변 지역의 소화전 등에서
물을 운반해 생활 용수를 보충하는
임무를 맡습니다.
앞서 강릉 시민들의 식수원인
오봉 저수지의 저수율이 12.7%로
급격히 줄어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