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불법체류자 신분의 외국인을
고용한 식품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지난 3일 베트남과 인도, 중국 등
불법 체류 외국인 61명을 채용한
익산의 한 식품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불법 체류 외국인들은
단기방문이나 한국어연수와 같은 비자를
발급받고 입국해, 이 업체에서 식품 제조와
포장 업무를 담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