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익산 지역 합계 출산율이
반등하면서 인구 증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지난해 합계 출산율이 0.76명으로
일 년 전 0.7명에 비해 8.5%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4.1%를 웃도는
것으로, 익산시는 출산에서 양육까지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으로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한 게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