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이달 말까지
양식장과 전기울타리, 도로공사 현장 등을
특별 점검합니다.
전기안전공사는
안전사고 위험 요인이 확인되면
현장에서 곧바로 조치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 기관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달 경북에서는
벌초하던 60대 남성이
전기울타리에 감전돼 숨졌고,
전남에서는 양식장에서 근로자가 감전돼
숨졌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