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전단지를 만들거나 배포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북경찰청은 이달부터
성매매 알선이나 대부업, 불법 의약품 등
청소년이나 사회초년생들에게
악영향을 주고, 불법을 조장하는 전단지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전단지를 배포하는 업소뿐 아니라
이를 제작하고 인쇄하는 인쇄소,
배포하는 아르바이트생까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