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감배 학교스포츠 클럽대회가
오는 6일부터 21일까지
도내 22개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축구와 농구 등 16개 종목에
도내 초중고등학교 404개 팀,
5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축구와 농구는 올해부터
시.군을 분리한 토너먼트 방식을 도입해
형평성 있는 경쟁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