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동안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기초자치단체가
전주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의원에 따르면
이 기간 전주에서는 938건의
음주운전 교통 사고가 발생해
26명이 숨졌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음주운전이 감소 추세이긴 하지만
특정 지자체나 지점에서 반복되고 있다며
사고가 잦은 지역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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