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찰, 1억7천만 원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2025-09-02

공유하기

검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 속아
1억7천만 원을 건네려 한 60대 남성을
경찰이 피해 직전에 차단했습니다.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일) 검찰을 사칭한 전화를 받은
남성은 휴대전화에 원격제어 앱을
설치한 뒤 심리적으로 지배당한 채
일당과 통화를 이어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설득으로
상황을 벗어났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휴대전화에서 악성 앱을
삭제하고 은행에 지급 정지를 요청해
피해를 막았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