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과 정읍, 김제, 장수, 고창에
중.고등학생을 위한
'자기주도 학습센터'가 문을 엽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가 공모한
'자기주도 학습센터 사업'에
도내 다섯 개 시.군이 응모해
모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자기주도 학습센터는
학원이나 스터디카페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자율 학습 공간으로,
독서실과 회의실, 휴게 공간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