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물가가 휴대전화 요금의
일시 인하로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소비자물가 지수는
1년 전보다 1.6% 오른 116.26으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대로 떨어진 건 올들어 처음입니다.
이는 SK텔레콤이 해킹 사태로 8월 한 달간
전체 가입자의 통신 요금을 50%
감면한 게 물가 상승률의 둔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