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동료를 찌른 외국인 선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50분쯤, 비응항에 정박 중인 어선에서
외국인 선원 A씨를 흉기로 찌른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40대 B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두 선원이 몸싸움을 벌이다
범행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B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A씨도 상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