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부부들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북 마이웨딩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예비부부 가운데
소규모 결혼식을 희망하는 10쌍에게
예식 공간 무료 대관과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결혼 준비 과정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다음 달 5일까지
결혼 전문 협력업체 1곳을 선정하고,
내년부터 전주와 완주의 공공기관을 활용해
시범 운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