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는 어제 기준,
도내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217명으로
지난해보다 17%인 31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환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05명은
60대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논밭과 작업장 등
야외 활동을 하다 발생한 사례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