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과 아세안 지역 간에
국제 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됩니다.
전북자치도와 전주시는
한·아세안센터와 협약을 맺고,
무역과 투자, 관광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활성화하고, 필요한 사업에는
공동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아세안 지역의 인구는 6억 8천만 명이며
GDP는 4조 달러 규모로
거대 소비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