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발전을 전담하는 상설기구인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 부위원장에
이원택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위원장에 서삼석 최고위원,
수석 부위원장에는
이원택 의원 등 3명을 임명했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전북의 현안을 세밀하게 진단하고
공공의대와 광역 교통망 확충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중심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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