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전주 통합 반대 단체와
완주지역의 도의원, 군의원들이
전주시청 광장 앞에서
행정 통합 반대 시위를 열었습니다.
윤수봉 도의원과 완주군의원 11명 전원,
완주전주통합반대위원회 등 30여 명은
오늘 오전 전주시청을 찾아
군민 동의 없는 일방적인 통합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통합이 이뤄지면
6천억 원이 넘는 전주시의 지방채가
완주군민들에게 전가돼 지방 재정이
악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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