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9년까지
남원시와 장수군, 임실군에
전북형 반할주택으로 각각 1백 세대가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에는 2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해
2031년까지 2백 세대를 더 공급할
계획입니다.
반할주택의 임대료는 시세의 절반 수준으로
한 자녀만 출산해도 임대료가
전액 면제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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