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헌운동본부가
비리와 추문 의혹이 있는 국회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주식 차명거래 혐의를 받는
이춘석 의원과 통일교로부터 거액의
자금 수수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의원,
대선토론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이준석 의원을 즉시 제명하고
철저히 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지방의원들도 해외연수 경비
부풀리기 의혹 등으로 신뢰를 잃고 있다며
의원들의 특권을 폐지하고
정치개혁을 위한 개헌도 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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