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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7월 주택매매 심리지수 보합 국면 전환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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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를 보였던 전북 지역의
주택 매매 소비심리지수가
정부의 6.27 부동산 대책 영향으로
보합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지난달
전북 지역 주택 매매 소비심리지수는
109.6으로 한 달 전보다 10.9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95 미만이면
하강 국면, 95 이상 115 미만이면
보합 국면, 115 이상이면 상승 국면으로
구분합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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