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전주세계소리축제가
닷새간의 여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폐막 공연은 안무가
안은미의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로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올해 축제의 객석 점유율은 80%로
대표 프로그램인 판소리 다섯 바탕,
전주의 아침 등 6개 프로그램에서
10차례의 공연이 매진됐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