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구급대원과 온열질환자의 안전을 위해 119구급대에 폭염 대응 장비가
보급됐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장비를 선정해
얼음조끼와 소형 선풍기 등 1천300여 점을
도내 모든 구급대에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급은 전북자치도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확보한
특별교부세 3억 원 가운데 5천만 원을
소방본부에 배정해 이뤄졌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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