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오늘 광복절을 맞아
폭주족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10대 2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완주군 구이면의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과 무면허 운전 혐의로
10대 남성을 적발했고
전주역 부근에서는
난폭운전과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또 다른 10대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이 밖에 안전모 미착용, 중앙선 침범 등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사례
53건이 적발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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