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이
10대 아르바이트생을 폭행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0대 식당 주인은
어젯밤(12일) 11시 20분쯤
정읍시의 한 식당에서 야구 방망이로
10대 아르바이트생을 위협하고,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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