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북의 고용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취업자 수는 100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 명이 줄어
1% 감소했고, 반대로 비경제활동인구는
52만 7천명으로 7천 명 가량 늘었습니다.
직종별로 보면, 농림어업 분야 취업자가
1만 7천 명이 줄어
지난해 7월보다 10% 하락했고,
도소매업, 음식점업은 1만 4천 명,
건설업은 6천 명이 줄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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