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에도 이용할 수 있는
원광대병원 소아진료실에
월 평균 164명의 환자가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운영 첫 달인 지난해 4월부터 지난달까지
2천6백여 명의 환자가 내원했습니다.
소아진료실은 매일 자정까지 문을 열어
야간이나 휴일에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