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종교 성지를 따라 걸으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다이로운 익산여행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6차례 진행되며,
미륵사지, 두동교회, 나바위성당 등
주요 종교 성지를 방문하게 됩니다.
참가비는 한 사람에 5만 원으로
오는 22일까지 익산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