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에 있는 전북축산연구소에
인공지능과 로봇을 결합한
스마트 목장이 조성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북 축산연구소의 한우 축사를 개보수해
내년 4월까지 3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스마트 목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이곳에는 사료 기기와 자동 포유기 등
각종 ICT 기반 장비가 들어서게 되며,
오는 2028년에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이
구축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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