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의 회복률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심정지 환자의 회복률은
지난 2022년 8.6%, 지난해 14.7%,
올해 상반기 15.8%로 나타났습니다.
회복 환자의 67%는
도민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경우여서,
소방본부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더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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