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에 이어 익산에서 생산된 양파가
대형 식품 프랜차이즈 업체에 공급됩니다.
익산시는 이달부터 피자 프랜차이즈 등
업체 3곳에 양파 1천 톤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이에 앞서
고구마 재배 농가 등과 협의를 거쳐
올해 맥도날드에
익산 고구마 2백 톤을 납품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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