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익산시 금마면의 한 상가에
6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돌진해
운전자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상가 건물과 내부 집기류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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