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가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지역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김 총리와 면담을 갖고,
전주-완주 통합과 전주 올림픽 유치를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만금을 각종 산업을 실증하는
국가 테스트 베드로 조성하고,
전북을 RE100 산업단지 선도 지역으로
지정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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