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예비 부부의 결혼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과
전주 한옥마을 인근 JB 문화공간을
무료 예식 장소로 개방합니다.
또 한국전통문화전당과 팔복예술공장 등
공공시설은, 최소 9만 원에서
최대 36만 원의 대관료만 받고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방합니다.
예식 장소로 이용하려는 시민은
공유누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됩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