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오는 9월 26일 개막해 한 달 동안 펼쳐집니다.
'고요 속의 울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예비엔날레에는
세계 50개국 3,400여 명의 서예가가 참여해
다양한 문자의 서예 작품을 전시합니다.
대표 프로그램은 천인천경전으로,
1천 명의 서예인과 종교인이
세계 경전의 구절을 서예 작품화해
종교와 서예의 융합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