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가 수소와 천연가스 등
고압 연료를 사용하는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수소 버스 178대와
천연가스 버스 206대 등 384대입니다.
이번 정기 점검에는
전주시를 비롯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현대자동차 등이 참여합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