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병원이 오늘(1일) 완주군 구이면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물놀이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물놀이 캠프에는 전주의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물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지역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나눔과
실천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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