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핵심 전략산업으로 주목받는
양자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는
양자산업 육성 계획 수립과 연구시설 설치, 전문 인력 양성 등의 내용을 담은
양자과학기술과 양자산업 육성 조례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습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김대중 의원은
양자기술은 산업 생태계를 뒤흔들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전북자치도 역시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