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의 해외연수 경비 부풀리기
의혹과 소상공인 예산 유용 논란에 대해, 진보당이 전주시의회 차원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전주시 지역위원회는
전주시의회가 혈세 낭비와 특혜로
시민들의 신뢰를 잃었다며,
이에 대해 사과하고
해외연수를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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