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관세 협상 결과에 대해
농민단체가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도내 농민단체들은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상 내용에 대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우리 정부의 설명이 서로 다르다며,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집요한 농축산물 개방 요구와 현 정부의 미온적인 농정 태도로 미뤄볼 때이면 합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농산물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가 책임 농정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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